노션 AI, 이제 시키지 않아도 일합니다. ⚙️ 노션 자동화∙∙∙. 어디까지 되는 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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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 노션 앰버서더 이세입니다!
요즘 저는 반복되는 업무 시간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
그 시간에 다른 프로젝트나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싶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AI와 자동화에 관심이 많아졌고, 그중에서도 노션을 기준으로 업무를 정리하고 자동화하는 방법을 열심히 연구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강의도 하고, 기업 컨설팅을 통한 실제 시스템 구축을 하다 보니 '이 과정을 정리해서 학습지로 만들어달라'는 요청도 점점 많아졌고요! 기존 학습지도 너무 좋다고, 노션 AI와 자동화 과정도 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노션 AI와 자동화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노션 학습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조만간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릴게요 🙂
오늘은 이런 소식을 준비했어요 🎉
- 노션의 웹훅 알아보기
- 노션으로 메일 발송 자동화
- 노션 캠퍼스리더 멘토링 후기
오늘 저녁 8시, <노션으로 자동화 시스템 구축하기> 를 진행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아래 링크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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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션으로 다 되는 세상.. 진짜 가능할까요?!
님은 혹시 마음속으로 '모든 걸 노션에 적고, 노션으로만 관리하고 싶다'고 생각 해본 적 없으세요? 저만 그런가요 😂 작년까지만 해도 노션은 기록하고 정리하는 도구에 가까웟다면, 이제는 노션에서 다른 플랫폼의 업무까지 다루고 수행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왔어요!
바로 자동화와 웹훅 덕분인데요! 오늘은 노션을 ‘정리하는 곳’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일이 자동으로 굴러가게 만드는 방법을 간단한 예시로 정리해봤어요. 노션으로 다 되는 세상, 어디까지 왔는지 같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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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훅(Webhook)은 노션에서 어떤 변화가 생겼을 때, 그 사실을 다른 앱에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인데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무슨 말인가 싶죠 🤔 예를 들어 볼게요!
- 노션에서 새로운 페이지가 생성되거나
- 데이터베이스의 속성이 바뀌거나 (날짜를 변경하거나 진행 상태를 완료로 바꾸는 등)
- 버튼을 눌렀을 때
이런 걸 노션에서 '변화가 발생했다'고 말해요. 웹훅은 바로 이 변화를 감지해서, '지금 노션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어!' 하고 다른 앱에 자동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도 아직 어렵다고요?😂 바로 아래에서 이 웹훅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사례를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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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훅의 가장 큰 장점은 노션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을 가능하게 해주는 연결 고리라는 건데요. Make, Zapier 같은 외부 자동화 서비스와 연결하면 노션은 ‘데이터를 입력하고 관리하는 곳’이 되고, 실제 자동화 실행은 ‘다른 앱’이 맡는 구조가 됩니다! 제가 직접 구축해본 2가지 사례와 노션에서 소개하는 3번째 사례까지 함께 보여드릴게요 👍🏻
🤖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1️⃣ 노션 → 카카오톡 ∙ 문자 자동 발송 (추천 🔥)
노션에 메시지 내용이나 관련 정보를 입력한 뒤, 버튼을 클릭하면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할 수 있어요. (위 이미지 예시처럼요!) 또는 발송 날짜가 되면, 정해둔 내용이 자동으로 공지 문자로 발송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고요.
특히 학원, 클래스, 커뮤니티처럼 공지나 안내 문자를 자주 보내야 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저도 실제로 노션 기반 학원 시스템을 만들면서 사용해봤는데, 이 사례는 조만간 뉴스레터에서 따로 자세히 소개해보려고 해요 🙂
2️⃣ 노션 ↔ 구글시트 양방향 연동
이 사례도 최근에 제작한 사례인데요. 노션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구글시트로 간단하게 입력하고, 관리자는 일정과 인사이트를 노션에서 한 화면으로 관리하길 원하셨어요.
그래서 스케줄이 추가·변경되면 구글시트 → 노션으로 바로 반영되고, 노션에서 보강이나 취소처럼 상태를 바꾸면 그 변화가 다시 구글시트에도 즉시 연동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입력하는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이 달라도, 각자 익숙한 도구를 쓰면서 데이터는 항상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3️⃣ 노션 → SNS 업로드 자동화 이건 아직 제가 시도해 보지 않았는데, 노션에서 소개한 사례입니다!
노션에서 콘텐츠를 작성하고 상태를 ‘발행 완료’로 바꾸는 순간, 웹훅이 작동해서 Make를 통해 인스타그램, 스레드, X 등에 자동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노션은 콘텐츠 기록, 관리용으로 쓰고, 발행은 외부 자동화 서비스가 대신 처리해 주는 구조입니다. 자세한 사례 소개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처럼, 웹훅은 노션을 단지 '기록하는 곳'으로 끝내지 않고, 노션 밖에서 실제로 자동화가 돌아가도록 만들어주는 기능이에요. 만약 오늘 소개한 사례 중에서 '이거 우리 회사도 도입해보고 싶은데?' 싶은 자동화 시스템이 있거나, 노션 + 외부 서비스 연동이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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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훅은 분명 강력한 기능이지만, 자동화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께는 다소 진입 장벽이 느껴질 수 있어요. 외부 자동화 서비스와 함께 쓰는 구조이기 때문에, '트리거 → 실행 → 결과' 같은 자동화의 흐름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어야 하거든요. 이 점 외에 이런 한계가 있어요 :
- 플러스 요금제 이상에서만 사용 가능
- 하나의 자동화당 최대 5개의 웹훅 작업까지만 설정 가능
- 웹훅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정보는 페이지안의 내용 ❌
데이터베이스 페이지의 속성 값만 전송 가능 ⭕️
그래서 자동화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웹훅부터 바로 도전하기보다는 노션 자체 자동화나 버튼 기능으로 먼저 연습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 자동화의 로직에 익숙해진 다음 웹훅을 활용하면, 훨씬 수월하게 노션 밖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만약 노션의 자동화나 노션 AI 활용이 더 궁금하시다면, 노션의 AI와 자동화를 차근차근 알려드리는 새로운 노션 학습지가 곧 출시돼요!
아래에서 사전 알림 신청해 주시면, 오픈되자마자 가장 먼저 소식 알려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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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노션으로 메일 자동화하세요 ⚙️
노션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버튼 한 번만 눌러도 메일이 자동으로 발송된다면 어떨까요?
이제 노션은 정리만 하는 도구가 아니라, 직접 ‘액션’을 실행하는 도구가 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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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특히 같은 형식의 메일을 반복해서 보내야 하는 업무에서 강력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상담 요청이 들어왔을 때 확인 메일을 보내거나, 프로젝트 상태가 바뀌었을 때 담당자나 고객에게 안내 메일을 보내는 상황처럼요. 매번 메일을 새로 쓰지 않아도, 노션에 정리된 정보를 그대로 불러와 버튼 한 번으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 버튼으로 메일 자동화 설정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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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데이터베이스에 메일, 버튼 속성 추가하기
- 만들어 둔 버튼 속성 맨 위 클릭 → '자동화 편집' 클릭
- 작업 추가 → 메일 보내기 선택 (gmail 연결하기)
- 받는 사람에 이메일 속성 or 원하는 사람 지정해서 가능 (이메일 직접 입력)
- 제목과 메시지 작성하면 끝!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멘션)은 무엇인지, 내용은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감이 오지 않으실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오늘 저녁 8시 웨비나에서 지금 소개한 버튼 메일 자동화를 포함해, 실제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고객 응대 자동화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벌써 193명이 신청해 주셨어요 🙂 관심 있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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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리에이터 소개 섹션은 조금 특별하게 준비해 보았어요 🥳🎉
바로 노션 캠퍼스리더 친구들입니다! 지난 일요일, 노션 코리아에서 연결해 준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석했는데요. 진행하면서 '포트폴리오, 템플릿 제작, 브랜딩'에 대해 정말 밀도 높은 질문들이 쏟아졌어요! 그래서 그 뜨거웠던 멘토링 현장 이야기를 여러분께도 전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멘토링 현장에서 나눈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실까요?
Q. 노션 포트폴리오는 취업/이직용으로 여전히 추천하시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취업과 이직 시장에서는 예전만큼 추천하기 어려워요. 보수적인 회사는 외부 링크 접근이 막혀 있거나, 면접 현장에서 프린트된 자료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노션 포트폴리오의 강점인 ‘인터랙션’이 오히려 보는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단점으로 바뀌기도 해요. 다만 개인사업자나 프리랜서, 혹은 기업 협업처럼 '이미 내가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을 대상으로는 노션 포트폴리오의 깊이가 그대로 강점이 될 수 있어요.
Q. 템플릿 기획 단계에서 레퍼런스는 어디서 찾는 편이신가요?
기획할 때는 레퍼런스를 일부러 안 보는 편이에요. 나도 모르게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요. 대신 펀딩 플랫폼을 매일 모니터링하면서 ‘노션 템플릿에 국한하지 않고, 어떤 주제의 제품이 잘 되는지‘를 계속 봐요. 그리고 숏츠, 릴스, 뉴스레터, X(트위터) 등으로 트렌드를 체크하면서 노션과 결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는 쪽에 더 무게를 둬요.
그래도 만약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싶다면 마켓 플레이스나 Etsy를 보는 게 도움이 돼요. 국내는 레이아웃이 비슷해지는 경우가 많고, 해외는 내부 콘텐츠로 차별화하려는 흐름이 더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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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템플릿을 무료로 배포할 것과 유료로 판매할 것의 결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유료의 기준은 '왜 사람들이 돈을 내야 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느냐예요. 무료 템플릿은 일단 복제하고 챙기는 경향이 강하지만, 유료는 구매자가 납득할 만한 이유를 찾거든요. 그래서 유료가 되는 조건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째, 데이터 간 연결이 들어간다(관계형, 롤업). 둘째, 연결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새로운 정보를 보여준다(대시보드, 차트). 셋째, 내가 아니면 줄 수 없는 콘텐츠나 노하우가 담겨 있다. 같은 업무일지라도 '어떤 경험을 가진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쓰는지'가 곧 상품 가치가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대기업 5년차 일잘러 직장인이 고속 승진 비법 업무일지> 뭔가 궁금하지 않나요?ㅎㅎ
Q. 노션 크리에이터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망을 낙관적으로만 보긴 어렵다고 생각해요. 지난주에 앰버서더 공고가 오픈되고 단 며칠 만에 지원자가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만큼 노션을 사랑하고 노션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도 많아졌다는 거죠.
그리고 AI가 템플릿을 빠르게 만들어주면서 경쟁력이 약해지는 면도 있어요. 물론 아직 사람이 만든 것만큼 만들지는 못하지만, 나중엔 AI와도 경쟁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크리에이터 개인의 차별화가 더 중요해지고, 노션만이 아니라 각자의 전문 분야와 결합한 독특한 키워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션 캠퍼스리더 멘토링 현장에서 오간 ‘포트폴리오, 템플릿 제작, 브랜딩’ 이야기와 QnA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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